순천시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순천시는
오는 2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과 시설 안전 등 분야별로 인력을 배치하고
특히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의료기관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을 통해 공지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4일 주암댐 주변 고립묘지를
방문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특별수송에 나선다며
해당 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해 줄 것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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