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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류, 전라남도.통계청 생산통계 차이 개선

박민주 기자 입력 2015-12-08 07:30:00 수정 2015-12-08 07:30:00 조회수 1

전남도와 통계청이
꼬막류 생산통계 조사를 개선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꼬막 생산량이
지난해 기준 여수 등 전남 8개 시.군에서
천 214억 원 상당인 3만 4천 447톤이
생산됐지만, 통계청은 표본조사를 통해
76억 원 상당인 천 225톤이 생산된 것으로
공표해 큰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가
통계청, 일선 시.군과 협의해
내년부터 생산량을 조사를 개선.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꼬막류는 전복류, 김류, 넙치류에 이어 전남의 4대 양식품종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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