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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관, 내년 해체.복원 본격 착수

박민주 기자 입력 2015-12-10 07:30:00 수정 2015-12-10 07:30:00 조회수 1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의 해체 복원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4일,
진남관 복원 계약을 체결하고
지상 4층 연면적 7천 317 제곱미터의
가설덧집 설치를 시작으로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복원에 나섭니다.
진남관 해체 복원사업은
지난 2013년 7월 설계 용역에 들어가
2014년 문화재청의 설계 승인을 얻었으며,
2019년도 완공을 목표로
4년간 총 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됩니다.
진남관은 현존하는 지방 관아 건물로는
제일 큰 것으로 평가돼,
국보 제304호로 승격 지정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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