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하면서
동반 탈당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 전 지사를 중심으로 창당작업도 가속화 되는 등
호남 정치지형이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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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포근했던 휴일이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건 사고도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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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발표를 앞두고 탈락지역 집단
반발 등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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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해체.복원 사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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