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이
9년 째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부부들에게
합동결혼식을 마련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지난 10일, 중동 세종웨딩컨벤션에서
다문화부부 4쌍의 합동결혼식을 열어주는 등
지난 2007년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43쌍의 다문화 부부들에게
합동 결혼식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나눔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결혼 이주 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합동결혼식 외에도
친정 부모 초청, 여름 물놀이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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