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연휴 기간
전남동부지역 여객선 이용객의 수는
지난해의 6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1일부터 6일까지의 특별수송기간 동안
전남동부지역 여객선을 이용한 승객의 수는
6만 3883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추석 연휴 이용객의
6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수청은
관광객 이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돌산~오동도, 녹동~제주 등의 항로에서
이용객이 감소했다며,
지난해보다 연휴기간이 나흘이나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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