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림당국이 산불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건조특보 발효와 함께
농경지 소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산불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산불이 발생으로 피해를 입힐 경우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관리소 관할 9개 시,군에서는
23건의 산불이 발생해
5.15ha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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