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남해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현재 남해서부 전해상과
남해동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남해동부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졌고,
여수 거문도와 초도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됐습니다.
태풍은 내일(1)
일본을 관통한 뒤 북상해
러시아 사할린 동쪽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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