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안선박의 현대화를 위해
내년에 모두 천 250억 원 규모의
선박 건조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해양수산부는
대출 기간을 10년에서 15년으로 연장하고
선박의 담보 인정비율도 확대해,
기존에 대출이 힘들었던 업체도
신규 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선사가 선박을 건조하고자 할 경우
필요한 자금의 대출이자 일부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앞으로 여수와 부산 등에서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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