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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2 허위신고 매년 증가..경찰력 낭비 우려

김종수 기자 입력 2018-10-01 07:30:00 수정 2018-10-01 07:30:00 조회수 1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허위신고로 4백여 명이
처벌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강창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남에서 414명이 112 허위신고로
처벌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05명은 형사입건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매년 허위신고 증가로 경찰력이 낭비되고
위급상황 대처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민원전담반 운영과 함께
허위신고에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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