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70여 곳의 해안을 대상으로
쓰레기 일제조사가 진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부터 전국 해안의 10%에 해당하는
377곳을 대상으로
해안 쓰레기양 등을 파악한 뒤
해안 오염지도를 작성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조사에 앞서
각 자치단체와 협의해
구체적인 대상지를 결정하고,
환경단체와 지역 대학 등으로
현장 조사단을 구성할 방침입니다.
한편, 한 해 동안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17만 6천 톤으로,
이 가운데 수거되는 양은 44%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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