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8기 신임 해양경찰관이
오늘(15)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교육생은 120명으로
해상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함정실습 등
52주간의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졸업생 가운데는
지난해 7월 여수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에서
쓰러진 승객을 응급처치로 구조해 화제가 된
정지빈 교육생과
2급 응급구조사 시험에서 수석합격을 한
전현태 교육생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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