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원도심 낡은 하수관로를 새롭게 바꾸는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순천시는
원도심 지역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생태수도 순천 완성을 위해
오는 2018년까지
향동과 저전동, 장천동 등
원도심 일원 하수관로 74km와
5700여 가구의 가정 관로를 교체하는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BTL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순천시는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 사업이 마무리되면
1일 하수 발생량이
6천여 톤으로 72% 수준으로 감소하고,
1일 하수처리장 유입 수량도
10만천 여톤으로 13% 감소하는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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