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여 동안 도내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이
5만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재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남에서 5만 5천여 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이 가운데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인 경우도
2만 7천여 건에 달했습니다.
또 음주측정 거부도 천 백여 건으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충남과 강원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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