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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시인 동주'선정

박광수 기자 입력 2016-02-18 07:30:00 수정 2016-02-18 07:30:00 조회수 4

광양시가 시민투표등 절차를 거쳐
2016년 올해의 책으로
안소영 작가의 '시인 동주'를 선정했습니다.

'시인 동주'는
조국과 자유 그리고 언어를 빼앗긴
식민통치 아래
시인으로서의 삶마저 유린당한
윤동주의 굴곡진 일생을 그린 소설입니다.

광양시 진월면 선소리에는
시인의 유고가 발견된 친구 정병욱씨의 가옥이
지난 2007년 등록문화재 제341호로 등록돼
보존돼 오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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