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이순신 장군 자당 기거지에 대한복원 작업을 완료하고 새로 개방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지난 1593년부터 4년간웅천동 송현마을 정대수 장군집에 기거했던 이순신장군 어머니 '초계변씨'를 기리기 위해'이충무공 어머니 사시던 곳'정비 공사를 마치고 일반인에게 공개했습니다.
시 지정 문화유산 1호인이순신장군 자당 기거지에는본채와 사랑채는 물론사주문과 토석담장 등을 새로 설치했으며오는 4월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해역사문화 체험 장소로시티버스를 경유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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