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도내 농어촌에서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6)까지 잠정 집계된 태풍피해는
벼 1,170 헥타르, 낙과 28헥타르 등이며
비닐하우스 25동이 파손되고
축사와 창고 피해도 22건이 접수됐습니다.
또 높은 파도와 강풍으로
양식장 등 수산분야 피해도 생겼을 것으로 보고
현재 피해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도와 각 지자체는
신고접수와 현장조사 등을 통해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민관 합동으로 복구와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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