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생들이
봉사활동 등 국제교류활동을 위해
산악등반에 나섭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전남지역 중고교생 61명과 함께
해발 4천여 미터의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등반할 예정이라며
체력훈련과 교육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오는 19일 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또 이번 일정을 통해
현지 홈스테이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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