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가들의 재해보험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식품부 등이 국회 농축수산위원회
손금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농산물과 임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은 각각 45.7%와 30.8%로
전국 평균치인 30.1%와 15.9%를 넘어서며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가입률이 96%를 웃도는
가축 재해보험과 달리
전체 농가의 절반 이상이
농, 임산물 재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적극적인 독려와 홍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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