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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 전봇대 받고 넘어져..40대 중상

권남기 기자 입력 2016-05-18 20:30:00 수정 2016-05-18 20:30:00 조회수 1

오늘(18) 오전 9시 반쯤
광양시 옥곡면의 한 국도에서
길을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고 넘어져
운전자 40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굽은 길에서 직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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