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해 세계 제철소 가운데
네번째로 철 생산량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의 철 생산량은 4,197만톤으로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아르셀로미탈사와
중국 허베이철강, 일본의 신일철주금에 이어
세계 4위로 기록됐습니다.
지난해 전세계 생산량은 16억2천100만톤으로
2014년 16억7천만톤에 비해
2.9%포인트 줄었으며
중국의 생산량이 8억380만톤으로 전세계 물량의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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