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여수시 가막만 일대 해역
수온이 28도를 기록해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여수시는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두리 양식장에 면역증강제 113톤을 보급하고 액화산소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에는 지난해 76일간
고수온 특보가 이어지면서 22개 어가에서
6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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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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