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여수공장이
올해 상반기 대정비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정유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멈추고
2,000억 원을 투입해
주요 생산설비를 집종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이번 정비작업에는
고위험 작업 구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GS칼텍스가 개발한
튜브 클리닝 로봇, AI CCTV 등
다양한 디지털·AI 기술이 대거 활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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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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