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성수 후보가
오늘(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에 끌려가는 진보가 아니라
자강을 바탕으로 진보 정치를 꽃피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지방선거에서 당 지도부는 민생과 불평등보다
내란 청산 구호와
민주당과의 연대에 몰두했다"며
"거대 양당의 보완재가 아니라
진보 집권으로
세상을 바꾸는 정당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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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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