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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철강 위기...통합특별시 적극적 대응 나서야"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7-14 16:32:55 수정 2026-07-14 17:24:33 조회수 20

동부권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 침체와 관련해 
통합특별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문성 통합특별시의원은 
오늘(14)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이 위기에 빠지면서 
지역 경제가 심각한 침체를 겪고
노동자들의 생계도 위협받고 있다며
신속한 산업 대전환과 
반도체 소재산업 육성 등에 
통합특별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민호 의원도 
전략산업국 전체 예산 768억 원 가운데
석유화학·철강산업 관련 예산은 
57억 원에 불과하다며, 
통합특별시의 산업 정책은
'권역별 주력산업 대전환'을 중심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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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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