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석유화학·철강 등 지역 주력 산업의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오늘(14) 전략산업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국 전체 예산 768억 원 가운데 화학·철강
산업 예산은 57억 원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울러, 반도체는 전략위원회와
기업별 전담팀을 구축한다고 보고했는데,
석유화학·철강은 민관 합동 위기대응 협의체가
지원 체계의 사실상 전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첨단 산업 유치 성과에 쏟는
관심과 속도를 지금 위기를 견디고 있는
주력 산업에도 똑같이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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