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오늘(14)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민 시장은 이 자리에서
"40년 전 전두환 군부정권의
분할통치 야욕에 갈라졌던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됐다"며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힘차게 출범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대통령과 국무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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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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