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내 중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해당 학교에 따르면
지난 10일 학생과 교직원 등 35명이
복통과 두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여수시는 원인조사반을 투입해
역학 조사에 나섰으며,
해당 학교에는 오는 17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고 대체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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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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