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3)부터 열흘간 임시회를 열고
시정과 교육행정을 점검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교섭단체·위원회 구성 조례안 등이 상정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은 이번 임시회에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출범 초기 혼선을 줄이고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의회와 충분히
설명하고 성실히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