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6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여순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유해 봉안식을 엽니다.
이번 봉안식은 지난해부터
구례 차독골에서 발굴한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발굴 경과보고와 추모제례,
유해 안치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현재까지 차독골에선 유해 5구와
부분 유해 2구, 탄피 등
유류품 93점이 수습됐으며,
봉안식을 마친 유해는
세종 추모의 집에 안치하고,
유족 채혈과 유전자 검사를 통해
희생자 유족을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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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