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역 권한 일부를
시·구·군으로 넘기는 자치분권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양 대상은 모두 1,260개 사무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부터
27개 시·구·군이 직접 처리하도록 하고
필요한 인력과 재정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별시는 오는 10월
1차 이양 대상 사무를 확정한 뒤,
올해 안에 첫 시행계획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권한 이양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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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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