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대기업과 함께
지역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뜻깊은 행사를 펼쳤습니다.
여수상의는 오늘,
GS칼텍스를 찾아
직원 가운데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27명에게
출산에 도움을 주기위한
'해피박스'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여수상의의 이번 전달식은
여수산단 기업과 함께
직원들의 출산을 응원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젊은 인재들의 역외 유출을 막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달에는
LG화학과 한화케미칼에서도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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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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