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민추천제'를 통해 정무부시장을 선발합니다.
시민 누구나 내일(10일)부터 15일까지
인사혁신처 홈페이지와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산업·경제와 보건복지 등 핵심 분야를 책임질
2명의 부시장 후보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부시장을 국민추천제로 선발하는 건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처음인데
광주특별시는 이렇게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해
자격 심사를 거친 뒤, 다음 달 중으로
임명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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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