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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강진에서 AI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추진

박광수 기자 입력 2026-07-08 10:33:29 수정 2026-07-08 12:09:48 조회수 60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가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정부 지원금 등 모두 224억 원이 투입되며,
순천 더블유피와 한화솔루션 등
산학연 기관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연구진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강진 아트팜에 실증지를 조성해
태양광 모듈 성능을 시험하고,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태양광을 단순한 발전 설비가 아닌,
농업 생산성과 에너지 자립을 동시에 높이는
스마트농업 인프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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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pks@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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