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산업과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 방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오늘(8) 민 시장은 전남 동부청사에서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여수시가 신청한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성을 찾아
정부를 설득해 달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 시장은
여수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이
오는 8월이면 끝나는 만큼
고용위기지역 신청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