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이 한화오션에코텍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이창근 대표와 안전관리책임자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지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도 조사해 혐의가 입증되면 추가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 사업장에서는 지난 1월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A씨가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숨졌고, 지난 3월에는 또 다른 협력업체 노동자 B씨가 중량물에 깔려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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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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