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사회일반

질식·끼임 사망사고‥한화오션에코텍 대표 입건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7-07 10:39:47 수정 2026-07-07 18:25:50 조회수 53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이 한화오션에코텍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이창근 대표와 안전관리책임자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지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도 조사해 혐의가 입증되면 추가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 사업장에서는 지난 1월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A씨가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숨졌고, 지난 3월에는 또 다른 협력업체 노동자 B씨가 중량물에 깔려 사망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