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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한 달 '..5·18 사적지에 군화 건 용의자 추적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7-07 11:14:53 수정 2026-07-07 13:35:35 조회수 18

광주 도심 오월길 안내판에서 발견된
검은색 군화 한 짝은
최소 한 달 전 내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5.18기념재단으로 수사 의뢰를 받고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영상 보관 기간인 30일보다 앞선 시점부터
군화가 걸려 있어
설치 당시의 화면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수거한 군화의 DNA 감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는 한편, 주변 탐문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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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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