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고흥, 순천을 포함한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 경남 진주에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창원과 사천, 진주와 순천, 고흥을 잇는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가 우주 강국 대한민국으로
대도약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며,
혁신 기업과 과학기술인이 자유롭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우주항공청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완성과
오는 2030년 누리호 활용 조기 달 탐사 등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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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