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금오도 인근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정부 입찰을 통과하며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DL에너지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한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DL에너지와 한국중부발전이 주축이된 사업단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단은 앞으로 20년 동안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은 백60메가와트 규모로, 오는 2030년쯤 상업 운전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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