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오전 11시 23분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화물차에 실려있던
플라스틱 원료 가소제 22톤이
도로로 흘러나와
소방이 안전 조치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여수로 향하던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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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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