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가
올해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낮은 수준인 'C등급'을 받았습니다.
교육부는 오늘(30) 글로컬대학
27개 모델, 35개교를 대상으로
2026년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지난 3년간 추진한
혁신 계획의 이행 정도와 성과를
종합 점검하는 '동행평가'에서
'핵심성과 지표 달성 미흡' 등을 이유로
C등급을 받아 지원금 62억5천만 원이 깎이게 됐습니다.
결과에 이의가 있는 대학은
다음 달 10일까지 한국연구재단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국립순천대 측은 자세한 평가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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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