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 민선 8기 시장들이
퇴임식을 열고 4년 시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오늘(30) 퇴임식을 열고
여수를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지난 4년을
오래도록 감사한 마음으로 간직하겠다며,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도 오늘 퇴임식을 통해
'대한민국 생태수도 일류순천'은
생태를 기반으로 미래를 향한 창조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시정 철학이었다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주 퇴임식을 마친 정인화 광양시장도
보도자료를 통해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가 앞으로
광양의 더 큰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시민과 공직자의 사랑과 신뢰를
평생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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