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자정 첫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
첫 본회의에서는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와 통합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필수 조례안을 처리해 출범 첫날부터
행정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특히 통합특별시의회는 이 자리에서
어제(29) 발표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반도체 지원 조례를
1호로 의결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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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