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광양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기업 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61.8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경기 전망지수도 68.1로,
3분기 기업 경기가
2분기보다 악화할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더 많았습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중동전쟁 여파와 내수 부진 등으로
기업들의 운영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며
재정 지원을 포함한 정부 대책이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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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