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은둔, 고립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보고
발굴과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도내 은둔형외톨이 관리 대상자는
232명으로 올들어 62명이 신규 발굴되고,
61명이 '탈은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5명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조기 발굴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도-시군은 물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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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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