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참전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한
제 76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보훈단체 회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국가보훈 대상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특히 6.25전쟁 당시
서훈이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참전용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2점을 전수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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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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