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자가 다음 달 1일
간소한 출범식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현안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광양대전환위원회는 다음달 1일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의 뜻에 따라
대규모 취임식 행사를 생략하고
간소한 출범식과 민생 현장 방문으로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박 당선인이
간소한 취임식을 시작으로
시정 운영 전반의 예산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시민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수 사업에 시 재원을
우선적으로 투입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