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해운회사인
HMM 선박 2척이
중동 전쟁 합의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HMM에 따르면
1만6천TEU급 컨테이너선
다온호와 유조선 유니버설글로리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벗어났다며
이가운데 유니버설글로리호는
다음달 15일을 전후해
여수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호르무즈해엽에 남아있는
HMM 소속 선박은
유조선 2척과 벌크 화물선 2척,
컨테이너선 1척 등 모두 5척 가운데
수리 중인 나무호를 포함해
벌크 화물선 2척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