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오늘(1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만나
참사 진상규명과 유해 수습을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책임을 미루며
사비로 유지해 온 시민분향소의 공적 운영을 호소하고,
통합특별시 차원의 전담 부서 설치 등
체계적인 지원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민 당선인 인수위는
내일(19) 광주에서 창업 관련을 시작으로
모두 7차례에 걸쳐 권역별·분야별
타운홀 미팅을 열고
통합시 운영을 위한 지역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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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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