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다음주 25일부터 나흘 간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열립니다.
'음악 넘어 감각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제는
서울대 김민지 교수를 주축으로
국내외 저명한 연주자 50여명이
바흐와 맨델스존 등
클래식 거장들의 음악을 연주합니다.
범민문화재단 주관으로
매년 6월 개최되는
여수에코국제음악제는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오는 9월
세계섬박람회 개최에 맞춰
금오도와 개도 등
여수의 대표 섬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도 함께 펼칠 예정으로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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